원본 링크 : youtu.be/SPpTZ5-DYVI

 

우량 부동산 - 30년 전 대비 20배 증가(ex. 은마아파트)

우량 주식 - 30년 전 대비 100배 증가(ex. 삼성전자)

 

우량 자산만 놓고 보면 우량 주식이 우량 부동산보다 많이 올랐다.

 

주식이 더 많이 올랐는데 실제로는 부동산 가진 사람들이 돈 많이 벌었다.

-> 부동산은 장기보유하기 때문에, 주식은 장기보유하면 더 벌 수 있었음 왜 그러까?

 

주식은 앱 클릭 1번이면 팔 수 있다.

근데 부동산은 팔기가 쉽지 않음. (부동산 등록, 세금 등)

 

부동산은 장기보유가 가능하고, 주식은 단기보유하기 때문에

성패는. 뭔가를 꾸준히 했는지 안했는지에 달려있다. -> 워렌 버핏이 한 말

 

투자시장은 무엇인가? (From. 워렌 버핏)

  • 참을성 없는 개미로부터 인내심 강한 투자자로 돈을 옮겨주는 시스템.

토끼와 거북이 경주

-> 결과는 거북이가 이김

-> 능력은 토끼가 훨씬 뛰어난데 말이여

-> 주식시장에서 토끼가 거북이를 이기는 건 당연하다.

-> 그런데, 토끼가 지는 이유는 자신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낮잠을 자는 행위를 포함한 딴짓을 하기 시작.

-> 결국, 단기간에 돈을 쉽게 번 사람은 딴짓을 하기 쉽지만, 장기간에 걸쳐 돈을 어렵게 모은 사람은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. (거북이가 이기는 이유)

 

돈을 버는 목적 -> 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.

 

주식 단타로 번 돈은 절대 인생에서 행복한 돈으로 쓰이지 않는다.

  • 과연 그 돈이 어디로 쓰일 것인지. 행복하게 쓰일 돈이 아니라면 벌 필요도 없다.

결론. 삼성전자를 포함한 우량주를 사는 이유 => 모으는 재미를 붙이고 꾸준히 사는 재미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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